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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자위] 광규동생의 후배와의 후배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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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69land 작성일17-09-19 14:52 조회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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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야동을 보면서 황홀감에 빠지는 장면 중 하나가 바로 애널섹스다. 남성이 뒤로 엎드린 여성의 ‘앞쪽’과 ‘뒤쪽’을 동시에 공략하는 모습을 보며 부러워한 건 정작 나뿐이란 말인가. 허나 냉혹한 현실세계는 어떤가. 대부분의 파트너들이 쉽게 응하지 않을 뿐 아니라 어떤 파트너 사이에서는 말도 꺼내지 못하는 게 바로 애널 아닌가.
 
그래서 더 간절히 원하게 되는 걸까. 그런 환상을 채워줄 수 있는 수단이 있으니 바로 지니의 <궁둥비법>이다.
 
애널과 질 삽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2-way 삽입구조’라는 문구는 나를 흥분시키기에 충분했다. 나도 두 가지를 동시에 공략하는 경험을 해 보고 싶다는 소박한 바람이 드디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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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대략난감. 이 물건을 받은 뒤 처음 떠오른 단어가 바로 대략난감이다. 이걸 어찌할꼬.
 
포장을 열기 전에 상자에는 “본인 이외 포장 개봉시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라는 무서운(?) 경고메시지가 붙어있었다. 그런데 이걸 열고 나니 난감한 상황이 발생한다. 게다가 둘 곳이 없다. 부피가 크고, 다른 성인용품과 달리 외관상 용도가 표가 나는 물건을 드러내놓고 보관할 수도 없다.
 
일단 개봉부터 해보기로 한다. 검은 봉지를 개봉하니 종이상자가 나온다. 그런데 버젓이 사진에 상세한 설명이 있다. 일단 문을 잠그고, 외관을 살펴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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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을 대보니 그렇게 크지는 않다. 그리고 직접 만져보니 실리콘의 감촉이 나쁘지 않다. 사람의 피부와 비슷한 느낌이 난다. 다만 기름이 묻은 것처럼 미끌미끌한데 제품의 특성 때문인가 싶다. 냄새는 그다지 나지 않지만 미끄러운 기분은 계속 느껴질 것 같다.
 
제품을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신소재를 사용해서 실제구조를 재연했다는 설명이 있고, 피부와 흡사한 밀착감을 느낄 수 있단다.
  

제품을 사용하며
 
그럼 이제 직접 경험해볼까. 두 군데를 공략할 수 있다는 환상에 빠져서 거사(!)를 진행하려는데 “제품 파손 방지를 위해 러브로션과 함께 이용하세요”라고 되어 있다. 그런데 러브로션이 없어서 일단 핸드크림을 사용하기로 한다.(핸드크림 하면서 생각나는 사람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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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문을 확인한 뒤 첫경험(!)을 시작한다. 일단 질속으로 들어가 감촉을 느껴본다.

'이런 기분 처음이야.'

처음 사용해서인지 손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쾌감이 느껴진다. 삽입하는 성인용품은 한번도 사용해본 적이 없어서 오묘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한 손으로 고정하고 사용해야 한다는 점을 빼면 촉감은 상당히 우수하다.
 
이제 남은 구멍(?)을 공략할 차례다.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문으로 들어간다. 그런데 육안으로 보니 항문 모형의 틈이 정말로 좁다. 실제 항문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여기에 물건이 들어갈 수 있을까 싶을 정도다.
 
로션을 다시 바른 후 조심스레 틈에 밀어넣어 본다. 처음에 입구에서 잠시 머뭇거리던 물건이 항문 안으로 들어간다. 그 좁은 틈 사이로 들어갈 수 있다니 환상적이다. 통로의 길이는 약 20센티미터 정도 되어서 웬만한 대물이라도 밖으로 삐져나올 일은 없겠다. 항문의 느낌을 설명하자면 들어갈 때는 빡빡하지만 안에서는 오밀조밀한 구조지만 그다지 좁게 느껴지지 않는다. 두 곳을 교차로 사용해보니 미묘한 차이가 있다. 유사하긴 하지만 항문 쪽이 더 조임이 강하게 느껴져서 쾌감도가 더 높다고 할까. 더구나 두 곳을 교대로 공략할 수 있다는 환상이 느낌을 더한다. 특히나 자위기구를 거의 사용하지 않은 나로서는 더더욱 흥분이 되었다.
 
20분쯤 지났을까. 갑자기 나오려고 한다. 속도를 더 내고 계속 왕복운동을 하고 절정을 치닫는다. 아, 내 인생 최초로 장난감에 대고 사정을 할 줄이야. (나의 파트너, 미안해 ㅠㅠ) 뒤처리를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하는데 반대쪽에 구멍이 뚫려 있어서 고스란히 흘러나온다. 아무데서나 사정을 했다가는 처리가 어려울 수 있겠다. 욕실이나 물을 흘려보낼 수 있는 곳이 적당할 것 같다.
 

주의할 점

주의할 점이 있다. 2번째 사용할 때 로션을 조금만 바르고 삽입했더니 페니스에 상처가 생겼다. 며칠 동안 샤워도 못할 정도로 중상을 입었다. 어디 가서 말도 못하고 며칠 고생했다. 그리고 항문을 격렬하게 공략했더니 약간 찢어졌다. 무리한 삽입은 파손을 낳는 법이다. 그러니 나의 페니스를 위해 그리고 소중한 제품을 위해 궁둥비법을 사용할 때는 로션을 듬뿍, 충분히 바른 후 사용해야 나같은 불상사가 생기지 않는다. 그리고 항문쪽은 살살 달래가면서 서서히 넣으시길.
 
또 세척이 중요하다. 반대쪽에 구멍이 열려 있으니 양쪽으로 물을 이용해서 세척하면 된다. 단, 사정 후 곧바로 흘러나올 수 있으니 바로 세척하는 방안이 최고다. 그리고 바깥에서 말린 뒤 보관해야 오래 사용할 수 있을 듯하다. 혹시 성인용품에 거부감을 갖는 가족과 함께 산다면 사용과 보관, 세척에 상당한 주의를 기울여야 할 듯.
 

마지막 후기
 
아찔한 경험을 했다. 허나 이걸 꺼내서 사용하기가 어려우니 어째야 할까. 파트너에겐 사용했다는 말을 안했다. 남자들이 여성기 모양의 자위기구 사용하는 걸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살며서 물었더니 한심하다는 듯 “직접 하면 되지 그런 걸 왜 해?”라고 눈을 치켜뜨며 대꾸하는 파트너.
 
그렇다면 이걸 들고 모텔이라도 가야 할까. 마치 외도하는 기분을 느끼고, 두 군데를 동시에 공략하는 짜릿한 흥분을 느끼려면 파트너 몰래 계속 사용하는 것도 좋겠다. 어느 순간엔 함께 사용하게 되겠지, 뭐. 그때까지는 두 구멍을 제공하는 나만의 내연녀(?)는 은밀하게 사용할 수밖에 없겠다.
 

* 종합평가
GOOD – 성기와 항문의 미묘한 차이를 직접 느껴보고 싶다면, 손 대신 사람의 감촉같은 느낌을 받고 싶다면, 간접적으로나마 애널을 경험하고 싶다면 적극 추천.
BAD – 부피가 커서 보관과 세척이 쉽지 않고, 외관상 성인용품인 것이 명백한 것은 담점. 성인용품을 이해하지 못하는 가족이 있다면 심각하게 고민한 후 사용하기를 권장.

* 평가점수 : 8점
- 평가점수는 10점 만점이 기준이며 리뷰어의 주관적 견해입니다.
 
* 리뷰상품
- 제품명 : 궁둥비법 1 – 후배와의 후배위(Junior)
- 제조사/원산지 : ZINI / PRC
- 모델명 : ZM740
- 제품가격 : 128,000원


출처
본 내용은 섹스컨텐츠 미디어 레드홀릭스(www.redholics.com)에서 가져온 기사입니다. 공유 시 출처를 밝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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